현대제철 인천공장, 동구에 사랑의 쌀 1400포 전달 직원들 모금으로 ‘이웃사랑 쌀 나눔 활동’펼쳐 [기자들의 눈=최재윤기자]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인천 동구를 방문, 이웃사랑 쌀 1400포를 전달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매년 직원들의 끝전을 모금한 금액으로 ‘이웃사랑 쌀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꾸준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현대제철 인천공장에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지역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 꼼꼼하게 더 살피겠다”고 말했다. 끝을보는 기자들의눈 2023.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