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와 함께 준비
[기자들의 눈=최재윤 기자] 강화군노인복지관은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와 연계하여 19일 노인복지관 이용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셰프의 밥상”을 진행했다.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의 전문인 셰프와 고등학생들이 푸드카를 통하여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배식까지 도왔다.
이와 관련,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밥상은 영양이 가득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메뉴들로 준비하여 식사하시는 어르신들 또한 건강과 먹는 재미가 모두 있다며 만족했다.
윤심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어르신들의 신체적 건강을 도모할 뿐 만 아니라 전문적인 셰프와 고등학생들의 재능기부 실천의 장을 마련하여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소통 및 협력을 통한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끝을보는 기자들의눈'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자수첩] “중구, 종교탄압은 갑질 행정” (0) | 2023.04.20 |
---|---|
인천시, 전세 사기 피해지원… “피해자들은 가족과 생이별” (0) | 2023.04.19 |
인천경제청, 올해 첫 스타트업 런치 프로그램 진행 (0) | 2023.04.19 |
김정헌 중구청장, 영유아들과 동심 돌아가 꽃 심어 (0) | 2023.04.19 |
서구, 신거북시장 ‘스케이트보드 행사' 선보여 (0) | 2023.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