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바로병원 척추관절특화 (병원장 이정준/www.baro119.co.kr)은 오는 19일(수) 오후 3시 원내(인천 남구 주안동) 11층 대강당에서 ‘노인성 3대 골절과 예방법’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골밀도가 낮은 노인들은 겨울철 빙판길에서의 낙상사고로 인해 척추, 엉덩이, 손∙발목 부위에 골절을 입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노인들은 가벼운 타박상이라 인식하고 치료 시기를 늦춰 질환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바로병원은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대표적인 노인성 골절 유형을 소개하고, 증상 및 치료방법, 예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이날 강연을 맡은 정형외과 변해일 원장은 “같은 낙상사고를 당하더라도 골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고령층은 작은 충격에도 척추나 엉덩이 골절 부상을 입기 쉽다”며 “넘어질 때 발을 접질리거나 손목을 잘못 짚으면서 발목골절, 손목골절 부상도 함께 동반 된다”고 전했다.
건강강좌에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참가문의 및 안내는 바로병원 기획홍보실(032-722-883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바로병원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척추와 관절질환, 내과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자 건강강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 김양훈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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